(album) Rough Draft In Progress (deluxe edition) – Hollow Jan 내가 가진 음반























1. Dvaita
2. Spotless
3. Nachthexen
4. Tragic Flaw
5. Invisible Shadow
6. Empty
7. Out Of Existence
8. Agnosticism
9. Blaze The Trail
10. Tragic Flaw (Demo 2004)
11. Be Out Of Existence (Demo 2004)
12. Scene No.X (Demo 2004)
13. Empty (Demo 2004)
14. Hateful Speech (Studio Rehearsal 2003)
15. Beside Oneself (Studio Rehearsal 2003)


'할로우 잰'의 활동 재개도 너무 좋고
조만간 나오는 2집도 기대하고 있는데
뜬금포로 1집이 데모 음원과 함께 디럭스 형식으로 재발매가 된다는 소식에 놀랐다
뭐 데모도 3장이나 있지만 이 음반을 구입해야 하는 건 너무도 당연한 일이 아닌가
카페에 혹시 하는 마음에 재발매와 2집에도 사인반이 있을지 여쭤봤을 땐 없을 거라고 하셨는데
다행인지 암튼 이번에도 사인반이 있어서 예매해서 방금 받았다
사인은 초기부터 지금까지 해 온 멤버분들의 것만 있고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알았는데 기타리스트 '이광재'씨의 건강 상의 문제 때문인지
'이광재'씨의 사인은 없어서 약간은 아쉬웠지만, 얼른 쾌차하셨음 좋겠다

디자인은 종이 재질이나 인쇄 색감 등이 약간 더 좋아졌고
곡 목록 때문에 아주 약간 달라진 것 말고는 차이가 없다
오비가 새로 들어갔는데 요것 때문에라도 의미가 있는 듯

곡은 '레이첼스'의 'water from the same source'가 빠지고
데모의 곡이 다 들어갔다
아마 전자는 뭐 저작권 측면으로나 팀 고유 곡 측면에서나 빠지지 않았나 싶다
은근히 'out of existence'랑 이어지는 느낌이 좋았는데 개인적으론 아쉽지만
데모의 곡들이 들어간 건 그간 데모를 못 구하셨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라도 무조건 지르셔얄 듯
난 이 데모 버전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다른 분들에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hyacinthus orientalis of purple'도 들어가길 바라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그렇게 따지면 'brutal romance'도 들어가야 하지만서도 암튼
다른 얘기지만 최근의 '바세린' 연합 공연에서 '히아신서스~'를 연주해서 너무너무 좋았다

암튼 조만간 2집이 나오는데 얼른 나왔음 좋겠다
당연히 주문해놨는데 초판엔 7개 디자인의 포스터가 랜덤으로 들어갔다고 해서 좀 초조해진다
'할로우 잰' 좋아하긴 하지만 거 7개 다 모으겠다고 다 사는 미친짓은 안 할 거라
언급했듯이 '이광재'씨의 건강 상의 이유로 계획되었던 2집 발매 기념 공연도 미뤄져서 안타깝다
얼른 나으셔서 다시 쨍쨍한 기타 소리를 들려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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