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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s, The Bringer Of War
2. Lazenca, Save Us
3. The Power
4. 먼 훗날 언젠가 (Original Ver.)
5. 해에게서 소년에게
6. A Poem Of Stars / 별의 시
7. 먼 훗날 언젠가 (Evening Star Ver.)
8. The Hero
이미 한 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당시 샀던 음반도 초판이었는데 가사랑 스티커가 없어서 빡쳤었다
그러다 '신촌 북오프'에서 또 이 음반을 저렴하게 발견했고
포장이 안 된 상태였는데 확인하니 부속물(?)이 다 들어있어서 바로 질렀다
뭐 음악이나 다른 얘기는 이미 한 번 썼어서 할 말이 없고
재발매반은 원가절감 때문인지 이 가사집과 스티커가 없는데
그래서 안타깝다
요래 다 들어있어야 디자인적으로도 멋진데
가사집의 감사의 말에는 깨알같은 멘트가 있어서 재밌다
스티커는 웬만하면 칼집 좀 넣어주지 걍 알아서 잘라서 붙여야 하는 식이다
뭐 어차피 이 음반 사신 분들 중 레알 스티커 어디다 붙이는 분은 잘 없을 것 같지만
암튼 '넥스트'는 꽤 비주얼적으로도 전략이 있었고
그래서 활용을 잘 했다는 생각이다
뭐 워낙에 음악이 좋았던 팀이지만
요래 멤버들을 캐릭터화하면 여러 부가 상품 개발에도 좋고
팬심에도 은근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다
난 전혀 그걸 나쁘게 보지 않는다
암튼 제대로 된 초판을 구해서 좋았다
- 2013/10/22 17:10
- sanda.egloos.com/3056570
- 덧글수 : 2









덧글
비록 라젠카는 몇번밖에 본적이 없지만,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이렇게 멋진 OST는 전무후무라고 생각합니다~!!!!
노래들도 모두 좋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쭉~ 들어도 이어지는듯한 구성이 좋았어요
부제인 Space Rock Opera가 딱 들어맞는 앨범...
넥스트 앨범은 발매일에 바로바로 샀었는데 언제였드라?
저 사진에 있던 멤버들에서 해체한 후 제 결성했을적부터 슬슬 느려지다가
요즘은 거의 소식에 신경쓰지도 않을 정도로 무심해진게 참... 뭐랄까.. 쓸쓸하네요.
근데 재발매에서는 가사집, 스티커가 안들어 있었다구요?
음... 소비자 농락인가... 너무하네요
그나마 재발매도 매물로 구해야 하긴 하지만요 ㅜ ㅜ
저도 재결성 이후로는 음반 거의 안 들었습니다
친구 얘기론 이후 앨범도 꽤 좋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