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 Season's Call - Hyde 내가 가진 음반





















1. Season's Call

2. Unexpected (Dist.)

 

 

하이드의 라이선스 싱글

1집을 정말 좋아한 이후로 다음 앨범의 ‘hello’도 상당히 좋게 들었고

뭐 어떤 이유로 사게된 건지 기억이 안 나지만 암튼 이걸 사게 되었다

(2, 3집도 안 사고 ‘countdown’도 안 샀는데 이걸 산 게 좀 스스로도 의아하다)

 

느낌이 상당히 멋지다

2, 3집의 몇 곡만 듣고 아직 제대로 앨범으로 들어보지 않아서

뭐 사실 좀 라르크랑 뭉뚱 그려진 느낌이 들었는데

이 싱글을 오랜만에 들으니까 엄청 궁금해졌다

이 곡도 1집의 완전히 기존과는 다른 느낌에 비하면 라르크적인 DNA가 느껴지긴 하는데

어쨌거나 들었을 때 멋지다

좀 더 스트레이트한 면이 느껴지고 명쾌하고 좀 더 락스런(?) 느낌이다

커플링으로 들은 곡은 1집의 ‘unexpected’의 편곡 버전인데

워낙에 이 곡이 상당히 몽환적인 느낌인데 편곡도 상당히 잘 한 것 같다

 

1집 포스팅 때도 조금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 싱글을 들으니 이후 앨범을 꼭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덧글

  • Shyde 2013/12/25 17:55 # 삭제 답글

    에... 이 곡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단지 오프닝(엔딩이었나?)에 이 곡이 쓰였단 이유만으로
    별로 취향은 아니던 Blood+를 끝까지 다 보게 되었을 정도로 좋아하는 노랩니다...
    (후반에는 정말 의무감으로 지켜봤숨다.. 아 눈물이... ㅠㅠ)
  • 산다 2013/12/26 15:53 #

    전 이 곡 OST로 들어갔는 줄도 몰랐었네요 ㅋ
    blood+도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는데 말씀해주신 것보니 후반부으로 갈수록 무너지는가 보네요 핰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