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omeday (album version)-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 Someday (acoustic)
3. Slow Motion
‘니클벡’의 2003년 싱글
전작의 초대박 앨범으로 최고 팀 중의 하나가 되고 난 다음 앨범이라 기대가 많이 됐다
뉴질랜드 여행 당시 이 곡을 라디오에서 엄청 틀어줬는데
듣자마자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싱글을 구입해서 미친듯이 들었다
역시나 이 싱글이 포함된 ‘the long road’도 많이 팔렸다
‘위키’에서 첨 알았는데 전작 ‘silver side up’은 진짜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팔아치운 것 같다
‘채드 크뢰거’의 남자의 목소리가 정말 잘 살아 있는 곡이다
어쿠스틱 버전도 들어 있어 즐겁고
정규 앨범에는 안 들어갔지만 ‘퍼시셔’ OST도 들어갔다고 하는 ‘slow motion’도 들어 있다
영화는 못 봐서 잘 모르겠다
이것도 ‘위키’에는 곡 순서가 다른 것이 ‘호주반’만의 구성인가 보다
그런 거 보면 ‘호주’는 진짜 음악 시장이 엄청 큰가 보다
전에 국내 음반 쇼핑몰에서 보니 이거 디지팩 사양도 있는 것 같았다
오랜만에 이 팀에 대한 자료도 좀 찾아봐야겠다
그나저나 지금 느낀 건데
부클릿 내면의 ‘kelback’은 글자가 잘렸는데 왜 저런 상태로 그냥 나온 건지 궁금하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