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Sign Of Bright – Nature Living 내가 가진 음반























1. Unforeseen

2. I Wish I Could Be There

3. This Is For Us

4. This Time

5. All Will Break

6. 3567

7. Nothing Of The Sort

 

Enhanced Video

1. This Is For Us

 

 

‘thereof’와 함께 구입한 ep

ep에 대한 분류가 좀 애매한 게 수록곡 수로 보면 정규 앨범과 그리 다르지 않지만

공식 홈에도 ‘mini album’으로 분류했기에 ep로 표기하기로 한다

 

사실 이 앨범은 이전에는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매물로 나온 걸 보고 수록곡을 유튜브에서 들어 보니 사얄 것 같았다

이 앨범 역시 라이선스도 안 되었고

현재는 구입할 수 있는 곳이 딱히 없었기 때문에 1만원에 나와서 믿고 샀다

결과적으론 완전 만족한다

이 팀의 음반은 어느 걸 골라도 팀의 색이 확실히 느껴지고

곡도 다 좋은 느낌이다

 

뮤직비디오로 ‘this is for us’도 들어있는데 그걸 보면 이 곡이 이 앨범의 타이틀 격인 것 같은데

‘I wish I could be there’의 격정적으로 조지는 느낌이 제일 좋았다

뭐 어쨌거나 수록곡이 전부 다 맘에 든다

 

근래의 활동이 궁금해서 위키도 보고 공식 홈도 가봤는데

전혀 몰랐는데 멤버 교체가 좀 있었던 모양이다

특히나 키보드 여신 카요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몰라도 교체가 되어서 좀 놀랐다

어쨌든 2010년 앨범도 너무 좋았고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활동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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