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Pepperoni Quattro - Ellegarden 내가 가진 음반

























1. Supernova

2.スタフィッシュ

3. Make A Wish

4. Addicted

5.バタフライ

6. My Bloody Holiday

7. Pizza Man

8.ロスとワルド

9. Perfect Days

10. Good Morning Kid

 

 

엘르가든3

예전 광고에서 들었던 미칠듯이 아름다운 곡이 이 앨범의 ‘make a wish’란 사실을 알고

무조건 구입했고 당시 ‘bare foot’ 싱글과 묶음 판매를 해서 더 좋았다

‘make a wish’ 때문에 구입했지만

실상은 진짜 레알 앨범 전체적으로 빈틈이라고는 없는 수작이었다

 

특유의 미칠듯한 네이티브 텅식의 발음으로 세계 어디에서나 쉽게 융화될 수 있고

펑크를 기반으로 하면서 곡 구성이나 멜로디가 신선하게 느껴지며

앨범의 수록곡도 다채로운 느낌이 가득한 매우 좋은 앨범이다

다른 앨범들도 좋지만 갖고 있는 게 이것 뿐이라 이 앨범에 애착이 간다

그들의 모든 앨범이 라이선스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차근차근 사 모아야겠다

 

그들의 앨범을 다 들어본 사람들은 뒤로 갈수록 기가 빠졌다는 말을 하던데

그래도 활동정지가 참으로 아쉬운 팀 중의 하나다

예전 쌈싸페에 나왔을 때 동생이랑 같이 봤는데

워낙 오래 되어서 공연의 퀄리티가 어땠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어쨌거나 상당히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나마 그거라도 봤으니까 위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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