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re Foot-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 Raindrops
3. A Thousand Smiles
‘엘르가든’의 첫 싱글
혹시하는 마음에 공홈을 들어가보니 역시 ‘휴업 중’이라는 문구만 나왔다
아시다시피 이 팀은 2008년부터 ‘활동정지’ 상태이다
팀의 수장인 ‘호소미’의 팀 이름이 ‘the hiatus’란 것은 또 아이러니다
‘엘르가든’ 앨범이 막 들어올 시점에 ‘pepperoni quattro’ 앨범과 묶음 판매할 때 샀던 싱글이다
정식으로 발매되기도 했지만 홍보용으로 찍은 걸 넣어준 것 같다
음악을 들어 보면 그냥 좋다
과연 노래에서 발음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기가 맥힌 영어 발음으로 일본이라는 한계를 벗어났고
곡의 느낌은 또 영미권의 그것과 다른 뭔가가 있어서 더욱 빛이 나는 느낌이다
1집에 들어간 ‘bare foot’도 있고 정규 앨범에는 안 들어간 두 곡도 굉장히 좋다
태그 : single, elle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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