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Live In The Lou / Bassassins – Story Of The Year 내가 가진 음반



























CD

01. And The Hero Will Drown

02. Divide And Conquer

03. Dive Right In

04. Anthem Of Our Dying Day

05. Page Avenue

06. Falling Down

07. Burning Years

08. The Heart Of Polka Is Still Beating

09. Sidewalks

10. Swallow The Knife (instrumental)

11. Until The Day I Die

12. In The Shadows

 

DVD

1. Concert footage from St. Louis

2. Bassassins (lifestyle feature)

3. Extras (music videos, making of ‘sidewalks’, AOL sessions live)

 

 

‘soty’의 첫 라이브 앨범

1집 내고 나온 라이브 앨범이라 1집 수록곡이 대부분이라 큰 의미가 있나 싶긴 하지만

‘anthem of our dying day’ 싱글에 들어간 ‘the heart of polka is still beating’이 들어 있어 좋다

라이브는 상당히 현장감이 잘 살아 있어서 들으면서도 영상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것 같고

동일한 트랙으로 DVD가 있으니 흥분의 현장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거기다가 이 DVD에는 상당히 많은 볼거리가 들어 있다

그들의 천조국 익스트림 돌아이 영상이 많은데

술 쳐마시거나 토하거나 서로 쥐어 패는 영상이나 똥 사는 영상으로 쳐발라져 있다

뭐 거의 잭 애스수준이다

그들이 만든 초싸구려 B급 영화도 있고

굉장히 놀란 것은 보컬 은 전혀 술을 안 마시는 모양이었다

생긴 건 제일 익스트림 하게 생겨설랑은

또한 히트곡들의 뮤직 비디오와 AOL의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도 들어 있어 즐겁다

DVD 각 메뉴 중 ‘until the day I die’메탈리카같은 목소리로 넣은 게 있는데 겁내 웃긴다
아 한 가지 잊어 버리고 안 적은 게 있는데
'side walk' 제작 비디오를 보면 '조셉 한'의 모습이 보인다
이 횽아가 뮤직 비디오 제작에 참여했는데 얼굴이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단지 그들의 라이브 앨범이라서 뿐만이 아니라

초기의 다양한 족적을 즐기는데 더 없이 좋은 자료가 담겨 있어 괜찮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작년인가 재작년부터인가 ‘soty’의 트위터를 받아 보고 있었는데
멤버들이 죄다 솔로 프로젝트 활동을 하고 있어서

뭔가 모르게 활동 정지의 뉘앙스가 풍기던데

위키를 보니 2011년에도 몇몇 활동을 한 걸 봐서는 기우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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